만화책 구합니다 (당분간 상단 위치)


*현재 시판되고 있지 않은 니혼바시 요코미나기 토쿠이치 두 작가의 만화책의 스캔본을 구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몇년간 찾아다녀봤지만 구하지 못했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터넷 구매가 어려운데다 중고판은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출판/판매가 중지되었기 때문에 한국내에서는 물론이고 일본에서도 사기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하고 있는 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한 작품은 목록에서 삭제하겠습니다. 
구하고 있는 작품 목록

by perante | 2009/12/14 16:39 | 트랙백 | 덧글(4)

게임 제작중입니다.



짤방은 물론 제가 그린 거 아님. 일러담당분의 일러스트입니다.
이 분의 제의를 받고 스토리 담당으로 동인게임 제작팀<스피드리도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 이글루스에서 설정이나 진척사항 등을 올려볼까 하고 1분정도 생각했지만
귀찮은데다 게임이 완성될지 안될지도 알 수 없어서 그냥 그만둠
여튼 그림은 짱

만약 스피드리도프에서 동인게임 하나 나왔다는 소문 들리면 관심점 가져주세염
굽신굽신

by perante | 2009/05/25 00:37 | 알수없음 | 트랙백 | 덧글(3)

새해입니다만......

2009년 새로운 한 해가 열렸습니다만 그다지 기쁘거나 희망찬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뒤늦게서야 용산참사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전 처음으로 뉴스를 보고 울었습니다.

아니, 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대한민국 문단 최고의 스테디셀러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이 나온 것이 1978년.

그 후 30년이 지났건만 이 나라의 끔찍한 참상은 <난쏘공>과 하나도 변하지 않았으니까요.

정녕 '사랑으로 비를 내리게 하고, 사랑으로 평형을 이루고, 사랑으로 바람을 불러 작은 미나리아재비꽃 줄기에까지 머물게 하는' 세계는 영영 오지 않는 것이랍니까?  

생로병사도 초월하려는 이 발전된 시대에 와서도 인간이 사랑을 깨닫는 것은 그보다 더 어려운 것입니까?

조세희씨가 말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누구나 한번 피 마르게 아파서 소리지르는 때가 있는데, 그 진실한 절규를 모은 게 역사라고 말입니다.

이 피비린내나는 비명이 제 귀를 찢고 머리를 부수어 하늘을 메울 지경인데 어째서 사람이 만든 세상이 사람의 비명을 모른 척 하고 있는 것일까요.

 

스승님, 스승님께선 저에게 귀를 막고 눈을 감으라 하셨지만 그것이 이토록 괴롭고 슬픈 것일줄은 어릴 적의 저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어째서 당신이 그렇게 상처입으면서도 일어설 수 밖에 없었는지 알 것만 같습니다. 제가 지금 이 순간까지 스승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은, 오직 제 자신이 겁쟁이이기 때문입니다. 이 한 몸의 안위가 두려워 타인의 비명을 모른 척 하는 허세뿐인 지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요. 이 세상을 이렇게 추하게 만드는 것에 저 또한 일조하고 있었던 겁니다.

이 얼마나 비참한 일이란 말입니까......

by perante | 2009/01/26 19:29 | 알수없음 | 트랙백(1) | 덧글(3)

다양한 스펙트럼



걍 그렇다고



서강대녀 사건 터진지도 며칠 되었지만서도...

by perante | 2008/06/18 15:46 | 트랙백 | 덧글(0)

레폿 제출을 40초 늦게 해버렸다



이런 씨foot....

by perante | 2008/06/15 00:07 | 알수없음 | 트랙백 | 덧글(0)

버츈신5

출처는 와갤

죽이고 나서가 간지의 백미
이어지는 내용

by perante | 2008/06/10 20:58 | 알수없음 | 트랙백 | 덧글(0)

버츈신4

출처는 와갤
많은 사람들을 경악케 했던 검은바위산에서의 낚시질
그리고 신들린 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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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erante | 2008/06/10 20:55 | 알수없음 | 트랙백 | 덧글(0)

버츈신3


출처: 와갤

버츈의 복수법


이어지는 내용

by perante | 2008/06/10 20:54 | 알수없음 | 트랙백 | 덧글(0)

버츈신2

출처는 와갤

듀로타 앞마당에서 양변당하기 직전 멧돼지에게 법봉 한번
이어지는 내용

by perante | 2008/06/10 20:53 | 알수없음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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