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츈신 1

출처 와갤

그 유명한 그눌숲에서의 지붕 위 양변 장면

이어지는 내용

by perante | 2008/06/10 20:49 | 알수없음 | 트랙백 | 덧글(0)

더러운 달빠새끼들

http://cafe.naver.com/uunmask33.cafe


슈ㅣ발

존나 악의 구렁텅이네요 이 까페

여기에서 대체 제 소설 관련 팬아트 무단도용건이 몇 차례나 일어났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는 것만 해도 7건이에요 7건. 그것도 전부 다 다른 놈들임.

특히 엔키두랑 루갈반다 그림 퍼가지마 좃병신들아
남의 그림으로 조횟수 벌면 딸치기 좋더냐 이 고자새끼들이 뒤질라고

더 웃긴건 그냥 그림게시판에 퍼간 것도 아니고 자작 팬픽 캐릭터랍시고 올려두는 거임 아오빡쳐

무단도용 금지라고 하면 좀 쳐들어라 뺙갸들아

by perante | 2008/06/08 22:00 | 알수없음 | 트랙백 | 덧글(0)

위대한 한나라당에서는 인터넷 알바따위 고용하지 않습니다



직접 뛰십니다.

출처는 DC.

하기사 알바고용보다는 깨끗하고 언론의 자유를 펼치고 있으니 좋네요




어?!?!!??!!?!?

by perante | 2008/06/02 10:01 | 알수없음 | 트랙백 | 덧글(1)

서울대 총학생회 반소고기활동 투표



인정할 건 인정하자.
난 솔직히 촛불시위가 이렇게나 거대화할줄 몰랐고, 제대로 본전을 뽑아주리라는 것도 상상도 하지 못했다.
부상자들이 나오는 모습은 아닌게 아니라 정말 전해듣기만 했던 과거의 군사정권이 떠오를 정도로 무서웠고.

그런데 서울대 총학에서 반소고기운동에 합류해서 활동할지 여부를 가리는 총투표를 하더만......

대체 진짜로 나서려고 투표를 한건지 아니면 나서지 않을 명분을 만들기 위해 투표를 한건지 의심이 감.


by perante | 2008/06/01 23:59 | 알수없음 | 트랙백 | 덧글(3)

내 목구멍 안의 청개구리

 

비밀이지만 사실 내 목구멍의 안에는 시뻘건 청개구리가 살고 있다.
아니 시뻘겋지는 않고 삼사월의 은행나무가 달고 있는 퍼릇한 새싹색의 청개구리다.
비밀이라고 해도 아마 내 주변 사람들은 전부 눈치채고 있을 것이다.
내가 흥분하고 열을 낼 때면 내 목 안에서 개구락지가 펄떡펄떡 요동반동을 치니 말이다.
이놈의 청개구리가 이리 펄떡 저리 펄떡 뛰는 바람에 내 목에 개구리 발바닥 모양의 자국이 날 정도다.
이따금씩 정말 내가 흥분했을 때에는 개구리 요놈이 스트레칭 운동을 하듯이 두 발을 쭈우욱 뻗는 바람에
남자의 목마냥 목젖이 툭 하고 불거져나오는 것이 당황스럽기 짝이 없다.
두말할 것도 없이 개구리의 발가락 모양을 한 목젖이다.

사실 내 목 안에는 청개구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나의 뇌와 심장이 들어있다.

by perante | 2008/05/29 13:13 | 쓰레기 | 트랙백 | 덧글(2)

생존신고


정의는 치유적 덕성 이상의 것이다. 정의는 사회적 조정 내부의 근절시킬 수 없는 결점을 치유한다. 정의는 동시에 개인을 다른 사람들의 이익의 수단으로서가 아니라, 그리고 심지어는 공동선의 수단으로서가 아니라, 개인 그 자체를 목적으로 간주하여 존경을 표현한다. 정의는 우리가 정의롭게 요구할 수 있는 권리와 권리부여에 대한 설명을 통해 공동체의 구성원들에게 평등한 지위를 인정한다. 그러나 정의는 사람들로 하여금 사람들 혹은 그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계획들을 희생하면서까지 부여된 권리를 행사하도록 강제하지 않는다. 정의는 우리가 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가져야 할 관심들을 형성하고, 우리들이 도덕적 평등 아래 놓여있는 일관적인 모든 다른 형태의 사랑과 애정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러한 공평성, 권리, 의무라는 개념을 거부하면서, 우리가 평등한 공동체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관점을 지지할 수는 없다.

-정의를 부정하는 정통적 마르크스주의자에 대한 윌 킴리카의 비판 中

by perante | 2008/05/19 12:28 | 알수없음 | 트랙백 | 덧글(0)

[WOW] ▶◀ Good Bye EE





wow라이프의 즐거움의 반이 사라졌다.....

용개님 제발 캐삭만은 말아주세요



......아니 정말, 욕 쳐먹어도 좋으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시침 뚝 떼고 다시 돌아와줬으면 함

나이 30이 대수인가여 생긴건 20대 초반인데!!!





진정 이것이 와우뿐만아니라 와우인벤, 와우플포, 와우메카 등과 같은 팬사이트들과 아프리카, 곰TV에까지 막대한 영향을 끼쳤던 EE의 마지막이란 말인가....;

하기사 EE가 악당들의 이름이 아닌 친숙한 이름이 되고 있었던 순간부터 용개는 어쩌면 해체를 생각하고 있었을런지도 모르겠네요.




하여튼



EE는 지금 없지만 전세계 WOW유저들에게 Drakedog는 영원할 것이며

한국 WOW유저들에게 EE는 악의 제국으로 영원할 것입니다.



슈ㅣ발 나도 이제 파흑탄다




by perante | 2008/05/11 23:40 | 알수없음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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